수업을 들었다고 공부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배운 것을 스스로 해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실력이 됩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충분히 익히지 못한 채 다음 진도로 넘어가고, 같은 문제에서 다시 막힙니다.
학습(學習), 즉 배우고 익히는 것까지가 공부입니다.
배운 것을 직접 해내는 경험이 쌓일 때, 학생은 “나도 하면 되는구나”라는 자기효능감을 갖게 되고 공부를 계속할 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성적은 ‘학(學)’이 아니라 ‘습(習)’에서 결정됩니다.
리얼러닝은 개별진도수업으로 제대로 배우고, 학습관리로 반복하고 적용하며 익히고, 평가와 피드백으로 실제로 해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배움을 실력으로, 작은 성공을 자신감으로. 스스로 해낼 수 있는 학생을 만드는 것, 그것이 리얼러닝입니다.